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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성통증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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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성통증치료



암성 통증 약물 치료 원칙

  약물을 이용한 통증 조절의 가장 중요한 원칙은 환자 개개인에게 적합한 진통제의 종류, 용량 및 투여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다. 핵심은 약 한 통증(NRS 1~3)은 비마약성 진통제를 우선 처방하고, 통증이 계속될 때는 약한 마약성 진통제를 추가하고, 중등도 통증(NRS 4~6)에는 처음 부터 약한 마약성 진통제를 처방하고, 통증이 계속될 때는 강한 마약성 진통제를 추가하고, 심한 통증(NRS 7~10)에는 처음부터 강한 마약성 진통제를 투여하고 통증 정도와 상관없이 보조 진통제를 병용하여 진통효과를 증대시키는 것이다. 이것은 암성 통증을 조절할 수 있는 단순하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이며, 이 원칙에 따라 치료한 환자들을 검토한 결과 75~90%에서 효과적인 통증 완화를 경험하였다. 통증의 정도에 따라 적합한 진통제를 선택하고 아래의 원칙에 따라 투여한다.

a. 경구를 통해 가능한 경구용 진통제를 처방한다. 하지만, 연하 곤란, 조절되지 않는 구토 또는 위장관 폐쇄가 있는 환자는 경피적 (transdermal) 패치, 경점막(transmucosal), 비경구(피하 및 정맥주사), 좌약과 같은 경로로 대체할 수 있다.

b. 시간에 맞춰 통증이 있을 때만 진통제를 투여하는 것보다는, 진통제를 일정한 시간 간격으로 투여하여(by the clock) 24시간 내내 약물 혈중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면(around the clock) 통증의 재발을 방지할 수 있다. 통증이 잘 조절되던 중에 급작스럽게 발생하는 돌발성 통증 (breakthrough pain)에 대비하여 속효성 진통제를 미리 처방해서 돌발성 통증 발생 시 환자가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c. 개별적으로 마약성 진통제의 경우에는 표준 용량이나 용량의 한계가 없다. 적정 용량이란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 환자의 통증을 경감시킬 수 있는 양을 의미한다.

d.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처방은 신중히 결정하여 투여를 시작하고, 진통제 투여 후 통증 조절이 잘 되고 있는지 자주 효과를 평가하며, 환자의 활동성, 수면, 기분, 식욕과 같은 삶의 질에 영향을 주는 기능적 변화들을 면밀히 기록하고 약제에 대한 환자의 순응도, 부작용도 세심하게 관찰한다. 통증 조절이 부족하다고 판단되면 증량이나 약제 변경 등을 적극적으로 고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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